잉커법률사무소는“중국을 대표하는 명문로펌”의 꿈을 안고 2001년에 출범, 지난 9년 동안 꾸준한 발전을 통해 중국에서 최대규모를 자랑하고 탁월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수 로펌 중의 하나로 성장하였습니다. 잉커법률사무소는 중국의 ‘베이커 앤 맥킨지(Baker&Mckenzie)’가 되고자 중국 전역범위에서 규모 확장을 추진 중입니다.잉커법률사무소는 베이징에 본부를 두고 본부에서 직접 투자·관리하는 방식으로 상하이, 선양, 톈진, 난징, 스쟈좡, 후허하오터 6곳에 분사무소를 설립하였고,
현재 우한, 선전, 칭다오, 샤먼 등 10곳의 분사무소를 추가설립 중입니다. 또한, 해외지사설립도 적극적으로 추진 중입니다. 잉커법률사무소는 부다페스트, 런던, 뉴욕, 홍콩에 지사를 설립하였으며, 향후 3년 내에적극적으로 규모를 확대, 1,000여 명의 변호사를 가진 아시아 최대 세계 톱10.more...